본문 바로가기
일상스토리

[궁금해답] 하나님을 보여주십시오. 그러면 믿겠습니다

by 예즈덤 2023. 1. 15.
728x90

하나님을 보여주십시오. 그러면 믿겠습니다

 

주위 사람들을 만나 보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여 주면 내가 믿겠노라고 말하는 경우를 봅니다. 저도 그런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거든요. 하나님을 보여줄 수 있나요?

 

 

그래요 . 저도 그런 경우를 많이 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든지 자기 눈으로 보여 주면 그때야 믿을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는 절대로 남의 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완벽한 것을 주장하고 그것을 자기의 고집으로 삼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이 있습니다

완벽주의자 . 결벽주의자들이 대체적으로 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사실 이런 사람과 살거나 같이 하면 아주 피곤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 이지요 . 하나님을 보여 달라는 것은 이런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사실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보지않고 어떻게 믿느냐 하는 것이지요. 우리들도 그렇지 않아요? . 어떤 사람에게 내가 돈이 많은 사람이라고 말하면 그 사람이 나의 말을 금방 믿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그러면 돈이 있는지 한 번 내 보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는한 믿지 않겠다는 것이지요. 보통 사람들이 이런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어떤 사람은

그러지 않고 그냥 그 사람의 말을 믿는 경우도 있어요 . 어느때입니까? 그 사람이 신뢰가 가면 굳이 그 돈을 확인하지 않아도 그냥 믿습니다. 아무것도 안보여도 그 사람의 말한 마디를 듣고도 그냥 믿습니다. 알고 보면 상대방이 신뢰가 안간다는 뜻입니다

 

- 그래요 생각해 보니 이해가 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두 종류가 있다는 말이지요?

 

그렇죠 . 어떤 사람은 안보고도 말 한마디만 듣고도 믿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보여 주어도 그것으로 성이 안차서 또 보여 달라고 하며 의심을 끝없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보여 달라는 사람은 보여 주어도 잘 안믿는 사람들입니다

아까 예를 들었지만 돈을 보여 달라고 해서 보여 주면 그 사람이 금방 믿지 않습니다

정말 이 돈이 당신 돈이냐 하면서 또 따져 들죠 . 그리고 그것을 증명 해달라고 말합니다 . 그 돈이 위조 지폐인 가짜 돈일수 있고 아니면 남의 것을 도적 질한 것일수 있고 ..등등 이유를 따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살다 보면 이런 사람이 이외로 많이 있습니다. 그런 데 알고 보면 이런 사람은 아주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또 한 사람은 말한마디 하면 그냥 그대로 믿습니다 . 확인하지 않아도 그냥 믿습니다

왜 그럴까요. 상대방을 믿으면 그말하는 것을 그대로 믿습니다 . 확인하라고 해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자꾸 보여주면 믿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바로 전자에 속하는 사람들이지요. 이런 사람들은 보여 주어도 잘 안믿을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언제나 자기의 관점에서만 보기에 보여 주어도 성이 안찹니다

성경에 보면 이런 사람이 한 사람 나옵니다

 

- 아 그래요 . 그게 누구입니까?

 

예수님의 제자인 도마입니다. 도마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사람들의 말을 듣고도 믿지 않았습니다. 다른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았다고 말하자 그 말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도마 앞에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셨는데도 도마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습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은 유령이지 예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사람이 죽으면 그만이지 어떻게 살아날 수 있느냐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정말 지금 예수님이 그 예수님이시면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상처를 보여 달라고 말합니다. 손과 옆구리에 창자국이 있을텐데 그것을 만지게 해달라는 것이지요. 도마는 보는 것 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왜냐하면 눈으로 보는 것은 잘못 보는 것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손으로 직접 그 못자국을 만져 봅니다. 주님의 옆구리에 창자국까지 손으로 넣어서 만져 봅니다 .그리고 그때야 바로 그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믿을수 있다고 말합니다

 

참으로 피곤한 일입니다 . 이런 도마를 보고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되도다도마야 너도 이제는 앞으로 보고 믿는 사람이 되지 말고

보지 않고도 말 한마디로 믿을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합니다 . 지금도 이런 도마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면서 그러면 믿겠다고 하는 사람도 바로 이런 종류의 사람이라 할수 있습니다

 

- 말씀을 들으니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또 다른 예는 없나요?

 

사실 성경에 불순종하는 사람들은 다 이런 사람들입니다 . 한 경우를 더 볼까요

부자와 거지 나사로 이야기가 성경에 나옵니다 . 부자와 거지 나사로는 같은 이웃인데

세상에 있을 때 부자가 나사로를 홀대 했습니다. 부자 집앞에 살았지만 도와주는데 아주 인색했습니다. 그러다가 두 사람이 죽어서 천국을 갔습니다. 그런데 부자는 지옥에 가고 거지 나사로는 천국에 갔습니다. 이것을 본 부자는 기가 막힐 일임을 압니다. 그래도 자기 집앞에서 산 이전에 안면이 있는 거지 나사로를 만날려고 하지만 천국과 지옥사이는 너무나 멀어서 서로 만날 수 없습니다. 지옥의 고통이 너무 심해서 타는 목을 추기기 위해 물한방울 좀 나사로를 시켜서 축여 주었으면 하지만 그것도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회복할수 없는 것을 안 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 이제는 나는 틀렸으니 아직 세상에 남아 있는 내 가족이라도 나처럼 지옥에 오지 말고 천국에 가도록 햇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저 나사로를 다시 세상에 보내어서 지금 이 상황을 말하면 내 가족들이 다른 사람의 말은 안들어도 나사로가 말하면 들을것이라고 말합니다. ,때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모르는 소리이다 . 설사 나사로가 다시 세상에 가서 천국과 지옥을 말하고 에수를 안믿으면 지옥에 부자처럼 가서 고통을 받는 다고 말한다 해도 안믿을 사람은 안믿는다고 말합니다. 세상에 있는 선지자들 말하자면 지금의 목사님이나 전도자들이 외치는 소리를듣지 않으면 나사로가 세상에 내려가서 말한다고 해도 그들은 듣지 않고 믿지도 않고 또 다른 이유를 댈것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겟다고 하는 것은 사실 하나의 핑계입니다. 기적과 역사를 보아도 안믿을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분명히 자기가 죽을 순간에 기적으로 살아 났는데도 그래서 하나님이 도와준 것 같다고 말을 하면서도 실제는 교회에 다니지 않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이세상에는 부지기수 입니다

그렇게 기적으로 살아난 것이 바로 하나님을 보는것인데도 또 다른 하나님을 요구하는것입니다. 이것은 곰곰히 자기 자신을 살펴 보면 쉽게 알수 있는 일입니다

 

- 그러면 하나님을 우리가 볼수 없나요? 그래도 하나님을 볼수 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요 ?

 

. 말씀 잘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우리가 보는 육신적인 눈으로 물체를 보듯이 볼려고 하면 안됩니다. 이것을 착각하기에 자꾸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는 지도 모르지요

 

사실 생각해 보면요 이 세상에는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리 눈은 아주 연약해서 그냥 겉으로 드러나는 것만 볼 수 있고 드러나지 않는 것은 볼 수 없습니다. 멀리 있는 물체를 조금만 날씨가 흐려도 보지 못하고 무엇으로 가리면 한치 앞도 보지 못합니다.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청년이 랍비를 찾아와서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햇습니다. 그랬더니 이 랍비가 청년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서 하늘에 서 빛나는 태양을 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청년이 조금 쳐다 보더니 더 이상 태양을 볼수 없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때 랍비는 그 청년을 향해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이 보게나 눈에 보이는 저 태양도 잠시동안 계속 쳐다 보지 못하면서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을 그 눈으로 볼수 잇을 것 같으냐 고 말했다고 합니다

예 맞습니다. 우리육신의 눈으로 보는 것은 아주 한정적입니다. 이런 눈으로는 영적인 것을 영원한 것을 보지 못합니다. 그런 눈으로 이런 영적인 것을 볼려고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것입니다. 우리눈은 육신적인 물체만 보지 보이지않는 것은 볼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공기, 바람, 소리 등은 느낌으로는 알지만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눈에 안 보인다고 그것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사랑과 믿음과 신뢰하는 마음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보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우리 눈으로 볼 수도 없고 그림으로 딱 무엇이라고 그리기도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눈으로 볼 수 없다고 그것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것보다도 볼 수 없는 것이 우리 주위에는 더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먼저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중요한 것, 영원한 것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양심은 아주 중요하지만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듯이 말입니다.

이런 것은 마음으로 보아야 하고 영으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보는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 아 그래요 .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보는 방법이 우선 잘못되었다는 것이군요

 

예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보여 달라는 사람들은 영을 말하거나 마음을 말하기 보다는 육신의 눈을 말하고 육신의 손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육이 아니고 영()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육의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눈과 우리 안에 있는 영으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영으로 보아야 보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말할 때 육신의 모습이 어떻다고 말하지 않고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은 공의이시다. 하나님은 기쁨이요 소망이시다. 하나님은 영생이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이 열리고 마음이 깨끗하면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이 악하고 더러우면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런 말슴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24).󰡕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복음 58).󰡕

 

하나님은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먼저 잘정립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꿈속에서 하나님을 보았다고 말하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갈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보고 싶어서 애를 쓰다 보면 꿈속에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런 꿈 이야기를 들어 보면 하나님의 모습이 산싱령같은 할아버지 모습이거나 천사와 같은 모습이거나 에수님의 알굴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보세요 . 그것이 하나님의 얼굴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그런 형상으로는 볼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얼굴을 보면 우리는 살아 남지 못합니다 .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보면 죽는 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구약에는 하나님이 나타나면

일단 땅에 앞드려 하나님을 볼려고 하지 않습니다. 죽게 되니까요. 그냥 소리만 듣지 얼굴을 볼려고 고개를 드는 일이 없습니다. 든다고 하나님이 보여지지도 않을것입니다. 더러운 인간의 눈으로 하나님이 보여질 리가 없지요. 그런데도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니 답답할 지경 아닙니까?

 

-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 저도 하나님을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요. 주위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만난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것에 대해 조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잘 질문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 그래야 행복합니다 . 그리고 그 하나님을 만나되 특별한 날이 아닌 하루가 아닌 매일 하나님을 만나야 하고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그 구체적인 방법을 몇가지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우선 마음으로 하나님을 보고 영으로 보아야 하니까 일단 영이 새로워 져야 합니다

 

이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에수님을 마음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 새로운 거룩한 영이 우리안에들어와서 우리안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그냥 우리 이모습대로는 하나님을 볼수도 만날수도 없습니다. 죄악으로 가득차기에 하나님을 본다는 것으 불가능합니다. 더러워진 유리창으로는 밖을 볼수 없듯이 우리의 지금 상태로는 안됩니다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마음에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영으로 거룩한 하나님을 보면 하나님이 보이게 됩니다. 죽어 있는 영으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시기에 영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죠. 새영을 받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에수님을 믿고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그순간 영이 새롭게 됨으로 하나님이 드디어 보이게 됩니다. . 세상 안믿는 사람들은 그래서 하나님이 안보이고 보이지 않습니다

 

2)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보고 싶으면 성경을 보면 됩니다. 멀리 게신 어머니를 보고 싶으면 어머니의 편지를 읽으면 어머니가 보입니다. 얼굴은 보이지 않아도 아니 한번도 얼굴을 보지 못한 자녀라도 직접 써준 편지를 자꾸 읽으면 어머니의 얼굴이 자연히 볼수 있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모습도 성경을 자꾸 읽으면 마음으로 하나님이 보이게 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쓰신 사랑의 편지이기 때문이죠.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되었던 예는 지나온 역사를 통하여 쉽게 발견 할수 있습니다

저도 예수님을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저와 같이 누구도 예수님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이 보이고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번 도 보지 못한 예수님을 우리는 어떻게 보았을까요 . 아주 신기한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의 얼굴이 그림이나 사진으로 소개된 것을 보는데 그런 것들은 화가들이 상상 해서 그린 것들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예수님의 모습을 나름대로 상상하여 그린 것이지요. 진짜 예수님의 사진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 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얼굴을 나름대로 그릴수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모습을 성경을 통해서 읽으면 우리도 예수님의 모습을 그릴수 있습니다

성경이 없다면 이런 일은 불가능합니다 . 우리가 구원을 얻는 것도 성경을 통해서 구원을 얻게 됩니다. 성경을 많이 읽으면 자연히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보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성경을 찾아서 읽어 보세요. 하나님이 보내주신 편지를 읽듯이 한번 읽어 보시면 누구도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볼수 있게 될것입니다

아직 하나님을 보지 못한 분이나 정말 하나님을 보고 싶으면 성경을 들어서 지금 즉시 읽으세요.

 

 

728x90